정말 멋진 서비스 - 손말이음센터

통화가 어려운 장애인을 위해 목소리를 빌려주는 통신중계 서비스가 있습니다.


장애인이 세상과 소통하는 징검다리가 되는 셈인데요. 하루 2천 명이 찾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고 합니다. 


"저희가 전화를 걸 때 발신번호가 02-107인데요. 이 번호를 스팸이나 전화금융사기로 오인하셔서 화를 내시거나 받지 않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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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2015.08.23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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