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에 해당하는 글 : 476건

  1. 2013.01.08 코난 자막 001-200 (국어, 중국어)
  2. 2013.01.01 나의 새해 첫뮤지컬 레미제라블, 불쌍한 사람들
  3. 2013.01.01 유재석·노홍철, 싸이와 美타임스퀘어 공연 '열광'
  4. 2012.12.30 삼성전자, 2013년에도 니가 버텨줘야 한다.
  5. 2012.12.22 저작권자에게 사용료를 안주고 저작물을 사용하는 방법이 궁금하시나요?
  6. 2012.12.17 투표 & 승복
  7. 2012.12.07 갖고 싶은 갤럭시 카메라
  8. 2012.11.28 듀얼스크린 폴더폰
  9. 2012.11.23 M 바이러스에 감염된 V3
  10. 2012.11.23 Moniker 기관이전 방법
  11. 2012.11.22 부러운 Like 버튼
  12. 2012.11.22 블랙프라이데이
  13. 2012.11.20 애플 근무자 쌤
  14. 2012.11.15 DSLR 카메라
  15. 2012.11.14 애플은 혁신 생태계가 바뀌었다. 그래서..
  16. 2012.11.11 토렌트 쓸만하네
  17. 2012.11.10 옛날 그대로, 단지 작다!
  18. 2012.11.08 Dear Apple, I’m leaving you
  19. 2012.11.05 애플의 사과문 게재 편법...한화면에서는 안보여요.
  20. 2012.11.03 김국일 사진
  21. 2012.10.29 빠른 말
  22. 2012.10.29 Kwangsik Moon께서 올리신 서울패션위크 사진
  23. 2012.10.29 Jeongnam Ryu님이 발견하신 8잎 클로버 (2)
  24. 2012.10.28 태블릿 바보상자... 그게 비즈니스 모델인게야...
  25. 2012.10.28 일본 최대 e-book 스토어 ‘BooksV’의 탄생을 통해 본 일본 e-book 시장의 구도와 성공 공식
  26. 2012.10.27 삼성 스마트 TV 콘셉 바꿀 필요있다.
  27. 2012.10.23 애플 바운스 백 특허 무효 - 미 특허청, 나머지도 위험
  28. 2012.10.23 Apple vs. Samsung: A peace treaty
  29. 2012.10.22 Welcome to GCF
  30. 2012.10.16 2012 홍콩전자전 한국관들(서울, 경기, KOTRA)

코난 자막 001-200 (국어, 중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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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8 00:32

나의 새해 첫뮤지컬 레미제라블, 불쌍한 사람들

프랑스 대혁명 직전 라브리 마을의 날품팔이 노동자 장발장이 누이동생과 조카 일곱을 부양하고 살면서 배고픔 끝에 빵을 훔치다가 체포되어 3년형의 선고를 받게된다. 장발장은 남은 가족의 생계를 걱정하여 틈만 있으면 탈옥을 시도한다. 그로 인해 형이 19년으로 늘었는데 13년만에 만기출옥 하여 사회로 나왔을 땐 이미 중년의 사내가 된 장발장은 자신의 행위를 뉘우치면서도 적개심을 품은 사람으로 변해있었다.

알프스 산록 밑의 소도시 디뉘의 거리에 허름한 옷차림과 피곤에 찌든 몰골로 장발장은 거리를 배회한다. 이미 그가 전과자라는 소문 때문에 아무도 그에게 음식과 잠자리 제공을 하지 않는다. 심지어 그는 사나운 개에게 걸을 수도 없는 지경 '나는 개보다 못한 신세로구나!'하고 성당 벤치 위에 쓰러졌다. 지나가던 한 부인의 조언대로 성당의 사제관 문을 두드린 결과 노사제 밀리에르 신부로부터 환대를 받는다.

더운 음식과 깨끗한 잠자리에 만족하지 않고 순간적인 충동으로 사제관의 은 접시를 훔쳐 달아나다 헌병에게 끌려 신부 앞으로 온다. 그런데 밀리에르 신부는 자기가 준 선물이라 증언해 준다. 장발장에게 은촛대까지 내주며 '정직하게 살아가라며 자네 영혼은 내가 사서 하느님께 바쳤다네' 라고 말한다.

그로부터 8년이 지난 후 장발장은 가석방의 선서를 어기고 자신의 이름을 마드렌느로 바꾸어 살아간다. 그동안 공장주인과 시장으로서 성공하게 된다. 그의 공장에 다니는 직공 중에 남편에게 버림받고 아무도 몰래 코젯이라는 사생아를 키우는 판틴느란 직공이 있었다. 사생아를 키우고 있다는 것을 알게된 다른 여직공들과 싸우던 도중 장발장이 나타나 공장감독에게 이일을 해결하라고 한다. 공장감독은 판틴느를 유혹하다가 거절당한 일이 있는데다가, 여직공들의 얘기를 듣고는 그녀를 해고한다. 딸의 약값을 마련하여야 하였던 그녀는 목걸이와 머리카락을 팔고 결국 창녀로 일하게 된다. 바닥 인생이 되어 버린 그녀는 한 손님과 다툼이 일어나 다치게 되고, 그 손님은 경찰(자베르)를 불러 그녀를 체포하라고 한다. 그때, 장발장이 나타나 그녀를 병원에 보낼 것을 요구한다.

한편, 장발장(시장)은 어느날 달려오던 수레에 깔린 포쉬르방이라는 한 남자를 구하게 되는데, 이 장면을 목격한 자베르는 굉장히 힘이 셌고, 가석방의 선서를 어기고 달아난 죄수 장발장을 연상하게 된다. 그리고 시장에게 자기가 쫓던 장발장을 잡았다고 말한다. 장발장은 무고한 사람이 자기를 대신하여 감옥으로 끌려가는 것을 묵인할 수 없어 자기 자신이 바로 자베르가 쫓고 있던 죄수 24601이라고 밝힌다. 병원으로 간 장발장은 죽어가는 판틴느에게 그녀의 딸 코젯을 죽을 때까지 맡아서 키우겠다고 굳게 약속한다. 이때 자베르가 장발장을 체포하기 위하여 찾아오지만 장발장은 자베르를 때려눕히고 도망친다.

어린 코젯은 5년 동안 여관을 경영하고 있는 떼나르디에 부부와 그의 딸 에포닌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 그들은 코젯을 하녀로 부려먹으며 학대한다. 어둠 속에서 물을 길러 갔던 코젯은 장발장을 만나게 되고 장발장은 떼나르디에 부부에게 돈을 지불하고 코젯을 데려간다.

가난한 사람들이 많이 생긴 파리의 한 거리. 장발장과 코젯은 거리를 거닐다 코젯과 마리우스란 한 청년과 부딪히게 되고, 그들은 첫눈에 반하게 된다. 한편, 떼나르디에가 이끄는 부랑집단이 장발장과 코젯을 덮치는데, 이때 장발장을 알아보지 못한 자베르가 그들을 구해준다. 그 후 바로 사라진 장발장을 이상하게 생각하는 순간, 떼나르디에가 그가 장발장임을 알려주게 된다. 자베르는 끝까지 장발장을 잡을 것을 결심한다.

마리우스는 그를 짝사랑하는 에포닌에게 코젯을 좀 찾아달라고 부탁하고 에포닌은 돕기로 한다.

혁명을 꿈꾸는 젊은이들의 한 작은 까페. 그들은 현정부에서 가난한 사람을 위하는 단 한 사람인 레마르크 장군이 죽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이것을 계기로 시민 혁명을 준비한다. 젊은이들의 리더인 앙졸라는 학생들과 함께 민중들을 선동하기 위하여 거리로 나온다. 그러나 그 모임의 일원인 마리우스는 단지 코젯 생각에 잠겨 있다. 한편, 코젯도 첫눈에 반한 마리우스의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 장발장은 코젯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지만, 그녀의 과거에 대하여는 말하려 하지 않는다. 마리우스의 대한 사랑의 감정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마리우스를 코젯에게 안내하고, 그녀의 아버지가 장발장의 집을 털려는 것을 막는다. 이때 밖에 있는 사람이 자베르라고 생각한 장발장은 코젯에게 이 나라를 떠날 준비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새로운 세상을 꿈꾸는 젊은이들, 그들의 의도를 파괴하려는 자베르, 나라를 탈출하려는 장발장, 기약 없는 헤어짐을 슬퍼하는 마리우스와 코젯, 마리우스를 잃게되는 슬픔으로 가득찬 에포닌, 혼란을 틈타 자신의 부를 키우려는 떼나르디에.... 각자 서로 다른 생각으로 내일을 맞이한다.

젊은이들은 바리케이트를 준비하고, 마리우스는 에포닌에게 자신의 편지를 코젯에게 전해줄 것을 부탁한다. 에포닌이 편지를 전하러 갔지만 코젯은 만나지 못하고, 장발장에게 편지를 주게 된다. 그리고 그녀는 마리우스를 만나기 위하여 바리케이트로 돌아갈 것을 결심한다.

젊은이들은 바리케이트를 세우고 정부군과 맞선다. 에포닌은 마리우스에게 가는 도중 총을 맞고 마리우스의 품안에서 숨을 거둔다. 자베르는 신분을 숨긴 채 젊은이들과 같이 있었으나, 가브로쉬가 자베르의 정체를 폭로하고 자베르는 포로가 된다. 장발장은 마리우스의 편지를 읽고 마리우스를 찾아 바리케이트에 도착하고, 그에게 자베르를 죽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그러나 장발장은 자베르를 풀어준다.

학생들은 바리케이트에서 하룻밤을 지새고, 그 고요한 밤에 장발장은 마리우스가 살아남기를 기도한다. 다음날 가브로쉬의 죽음을 필두로 앙졸라를 비롯한 모든 학생들이 전멸하고, 장발장은 의식불명의 마리우스를 업고 하수구로 피한다. 그곳에서 떼나르디에는 죽은 사람들의 몸에서 도둑질을 하던 중 장발장이 살인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한 시체, 즉, 마리우스의 몸에서 반지를 훔치고 장발장은 자베르를 만나게 된다. 마리우스를 살리기 위해 간청하는 장발장을 자베르는 보내준다. 자베르는 자신의 정의에 대한 원칙이 장발장의 자비와 사랑이라는 것에 무너지자 심하게 회의를 하고 결국 세느강에 투신하여 자살한다. 한편, 자신을 구한 사람이 누구인지 모르는 채 마리우스는 코젯의 간호 속에 서서히 회복해 나간다.

그러던 중, 마리우스와 코젯의 결혼 전, 장발장은 마리우스에게 자신의 과거를 고백하고 그들의 결혼 후에 자신은 홀로 떠나야 함을 이야기한다. 드디어, 마리우스와 코젯은 결혼하고 장발장은 그들의 안전을 위하여 홀로 떠난다. 결혼식에 참석한 떼나르디에는 마리우스에게 공갈칠 목적으로 코젯의 아버지가 살인자라고 말하며 그 증거라면서 그날 밤 시체에서 훔친 반지를 보여준다. 그러나, 그것은 마리우스 자신의 반지였으며, 이로써 자신을 구해준 사람이 장발장이라는 사실을 알게된다. 그는 코젯과 함께 장발장을 찾아간다. 죽음을 맞이하는 장발장을 만나, 이제까지의 숨겨진 모든 이야기를 듣고 이미 죽은 판틴느, 에포닌, 혁명을 위해 목숨을 바친 학생들과 함께 마지막 노래를 부르면서 그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maxandmax_next
주절주절 2013.01.01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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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노홍철, 싸이와 美타임스퀘어 공연 '열광'

 

maxandmax_next
주절주절 2013.01.0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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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013년에도 니가 버텨줘야 한다.

 

우리 경제 회복의 기대는 니가 일단 버텨준다는 것이 전제된 것이다.

꼭 버텨다고!!

 

maxandmax_next
주절주절 2012.12.30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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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에게 사용료를 안주고 저작물을 사용하는 방법이 궁금하시나요?

솔직히 저작권자가 누구인지도 모르겠고 일일이 찾으러 다니는것도 일이라구요?
저작권 관련으로 많이 하는 질문 중 하나가 공짜로 저작물을 쓰는 방법입니다.
저작권법은 저작자의 권리를 보호하지만 동시에 자유로운 이용이 가능하도록 하는 목적도 있으므로 저작권이 존재한다고 해서 항상 저작권 이용료를 내고 사용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무료로 저작권을 사용할 수 있는 경우

저작자의 저작권도 다른 재산권처럼 공공복리를 위해 제한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에 해당한다면 저작권자는 저작재산권 행사를 할 수 없게 되는데 다만 저작재산권이 제한되는 경우라도 그 저작물을 이용하는 사람은 그 출처를 명시해야 하며 부득이한 경우에는 생략이 가능합니다.
저작자의 권리인 저작권은 저작인격권과 저작재산권으로 나뉘어지며 저작인격권은 저작자의 인격에 관한 것으로 제한되지 않지만 저작재산권은 자유를 위해 제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작재산권이 제한된다면 제한되는 범위 내에서 누구나 자유로운 이용을 할 수 있지만 저작재산권이 제한된다면 저작권자는 저작재산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이말은 즉, 저작권 사용료를 내지 않아도 자유롭게 저작물의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주의할 점은 저작재산권의 제한이지 저작인격권의 제한이 아니라는 점에 있습니다.
이는 저작재산권이 제한되더라도 저작인격권은 제한되지 않는다는 말과 같습니다.

☞ 저작권이 제한되는 17가지 방법 이외의 사용에 대해서는 저작권자에게 정당한 이용료를 지급해야 합니다.
  
•저작권이 소멸된 저작물은 자유이용이 가능하다
 •공표된 저작물을 정당하게 인용하는 경우 출처표시를 하고 인용할 수 있다
 •정치인의 연설을 복제, 번역, 출판하여 이용할 수 있다
 •시사보도를 위해 저작물을 이용할 수 있다
 •비영리 목적으로 하는 공연이나 방송에서 무료로 쓸 수 있다
 •개인적 이용을 위한 사적 복제를 할 수 있다
 •비영리적인 경우 시험문제로 복제할 수 있다
 •그림이나 조각품같은 미술저작물의 전시 또는 복제가 가능하다
 •학교 교육 목적에 이용할 수 있다.
 •도서관에서 이용자를 위해 저작물을 복제해 줄 수 있다
 •방송사업자가 방송을 위해 일시적 녹음이나 녹화를 할 수 있다
 •시각장애인 등을 위해 저작물을 복제할 수 있다
 •언론기관의 시사적인 기사 및 논설의 복제 등
 •재판에 필요한 저작물을 복제할 수 있다
 •보호받지 못하는 저작물도 있다
 •저작권자가 누구인지 모를 때 법정허락을 받아 사용할 수 있다
 •무상 기증된 저작물을 이용한다

maxandmax_next
주절주절 2012.12.22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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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 승복

  이번 선거에서 중요한 것은 투표가 아니라, 투표후 승복인 것이다. 초 박빙의 의미는 승복하기 어렵다라는 것이다. 그래서 투표도 중요하지만, 승복이 더 중요하다. 나보다 많은 사람이 뽑아 준 사람에 대한 예의를 지켜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maxandmax_next
주절주절 2012.12.17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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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 싶은 갤럭시 카메라

maxandmax_next
주절주절 2012.12.07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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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스크린 폴더폰

 

멋진데

maxandmax_next
주절주절 2012.11.28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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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바이러스에 감염된 V3

비밀번호를 입력하시고 '완료'을 누르세요

2012.11.23 22:12

Moniker 기관이전 방법

Please be advised that once you unlock a domain name in your Moniker Account, the EPP Transfer Code is automatically e-mailed to the e-mail address on file for your Moniker Account.

Below are the steps to Unlock a domain name in your Moniker Account:

Log into your Moniker account.

Click on My Domains in the blue toolbar in the middle of the page. This will show you a list of your domain names.

Select the name(s) that you want to transfer away from Moniker (If you want to transfer all your domain names, click on the button that says Select All).

Click on Transfer Domains Out.


You will be taken to a new screen, Transfer-Out.

Read the Transfer-Out Policy.

At the bottom of the page, please choose a Reason For Transferring Out.

Add additional comments or suggestions in the box provided.

Agree to: I Have Read Moniker’s Transfer Out Policy and Services Agreement.


Click on Save to complete your domain transfer request.

You will receive an email verification that we have received your Transfer Out Notification. The EPP (Auth Code) will be located at the bottom of this email

maxandmax_next
주절주절 2012.11.2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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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운 Like 버튼

 

<영국 씨넷>

maxandmax_next
주절주절 2012.11.22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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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프라이데이

 미국에서 리테일 업체들이 가장 큰 세일을 진행하는 날. 블랙프라이데이

 - 블랙프라이데이는 11월 마지막 주 목요일인 추수감사절의 다음날인 금요일로

 - 미국의 거의 모든 리테일 업체들이 세일을 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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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근무자 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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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2012.11.2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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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카메라

SBS 창사특집 4부작 다큐멘터리 ‘최후의 제국’에서도 DSLR 카메라가 동영상 촬영 성능을 뽐냈다. 니콘이미징코리아(www.nikon-image.co.kr)는 해당 다큐멘터리의 모든 분량을 니콘 DSLR카메라로 찍었다고 전했다.

 

다큐멘터리 ‘최후의 제국’은 SBS 창사특집 대기획으로 모든 분량을 니콘의 플래그십 DSLR 카메라 D4와 D800 및 NIKKOR렌즈 15종 등의 장비로 촬영했다. 니콘 D4는 MBC 다큐멘터리 2부작 ‘국군은 죽어서 말한다’와 최근 방영중인 드라마 SBS ‘드라마의 제왕’의 주 촬영 장비로 쓰인 데 이어 세 번째로 공중파 프로그램 제작에 활용됐다.

 

니콘 D4와 D800은 니콘FX 포맷 CMOS센서(36X23.9mm)와 새로운 화상처리엔진 EXPEED3(엑스피드3)를 갖춰 자연스럽고 풍부한 색상 표현과 고속 화상처리가 가능하다. 하나의 렌즈로도 심도가 얕은 동영상을 비롯한 다채로운 화각의 영상을 선택해 촬영할 수 있어 다양한 연출에 효과적이다. 초당 30프레임의 음성을 포함한 1080p 풀 HD 영상은 최대 29분59초까지 촬영할 수 있다.

 

연출을 맡은 장경수 PD는 “전 세계 곳곳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D4와 D800은 기존 전문 촬영장비에 비해 화려한 색감과 사실적인 영상미를 구현해 원하는 장면을 연출하기에 부족함이 없었다”며“앞으로 니콘 DSLR 카메라는 렌즈 교환을 통한 감성적 색감 연출, 뛰어난 휴대성 등을 앞세워 영상 문화를 선도해 나가는 촬영 전문 장비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SBS '최후의 제국'은 남태평양을 비롯 지구촌 곳곳으로 떠나 자본주의 시스템에서 생기는 문제점에 대한 대안을 심도깊게 짚은 4부작 다큐멘터리이다. 배우 이병헌이 나레이션을 맡았으며'최후의 툰드라'를 연출한 장경수 PD가 연출한 ‘최후의 제국’은 오는 18일 밤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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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2012.11.1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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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혁신 생태계가 바뀌었다. 그래서..

애플은 혁신 생태계가 바뀌었다. 그래서.. 썩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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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2012.11.14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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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렌트 쓸만하네

http://www.btzoa.com

 

http://www.jaebang.com

 

http://www.cherrylink.net

 

http://www.bittorrent.co.kr/

 

http://www.gamestorrents.com/

 

http://www.torrentrg.com/

 

http://www.torrentrg.com/

 

http://www.mininova.org/

 

http://bitsnoop.com/

 

http://rarbg.com/torrents.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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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일 사진  (0) 2012.11.03
빠른 말  (0) 2012.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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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2012.11.11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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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그대로, 단지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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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2012.11.10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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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Apple, I’m leaving you

There follows a letter to Tim Cook, chief executive of Apple:

Dear Tim,

There’s no easy way to put this so I’ll just come right out with it. I’m leaving you. It’s been great (mostly) but it’s over.

I figured the least I could do is to explain my decision in full – I like to think it might help protect you from nasty break-ups like this in the future.

I’ve been with you, with Apple I mean, for 13 years now – ever since 1999. Perhaps you’ve forgotten: I was a spotty teenager; I bought one of your cute little translucent iBooks. Slowly but surely I painted most parts of my technological life a bright shade of Apple. Let’s see: I’ve owned two iMacs, a number of iBooks, countless Macbooks (I’ve currently got two on the go, for some unknown reason), an iPhone for almost five years, an iPad since the very beginning; iPods, iPod touches, iPod nanos – I’ve had ‘em all. I even invested in an Apple TV and, wait for it, a G4 Power Mac Cube (yes, that was me!).

I’ll admit I became dependent on you – clingy, even. When I went to the States a couple of years back I shelled out hundreds of dollars to ensure I wouldn’t be without an iPhone – even though I was back at college and wasn’t exactly rolling in it. And like so many of those who fall in love with you, soon enough I found myself working part-time as your best PR spokesman: I spent hours persuading all my friends to buy your stuff. I even wrote a blog about what made Apple such a dynamic, innovative and successful company.

Like millions of others, I really believed the hype.

I never thought I would utter these words, but here goes: I’m leaving you. I have already traded in my iPhone for a Samsung.

Now, this is the point where I know I’m expected to say: “it’s not you, it’s me,” but I can’t, because the truth is: “it’s not me, it’s you”. Now, I know you don’t like lists (at least I presume that’s why you avoided including a task application in Mac OS and iOS for so many years) but it’s only right that I run through the issues:

 

1. iOS 6

Yes, I know I’m hardly the first to mention this – but that doesn’t make it any less valid as a complaint. It is truly, truly awful. I’m usually ready to forgive one or two niggles in a new iteration of operating system. After all, they’re usually outweighed by the improvements. In this case, I honestly can’t think of a single new feature that in any way enhances the phone. Every change you’ve made is negative.

The maps application is utterly horrendous; you must have known this is among the most commonly-used of all functional parts of a smartphone and that to change it quite so substantially would be seriously disruptive. Yes, I know you’ve magnanimously urged users to use alternatives, but the problem is that even if I try to use Google maps on your safari browser (it hardly ever works on Safari but let’s leave that for the time being), I can’t avoid the fact that crappy iOS maps are integrated into every other geographically-reliant app I have.*

I know you’re a pragmatic fellow: I suspect you might even give future users the option to change this. But the fact is that’s not the only disconcertingly disastrous issue with iOS. Take iTunes Match. In the previous iOS I could download any individual song in my iTunes Match library, so I could listen to it overseas without data or when in the Tube. Now your dreadful new operating system will only let me download whole albums and then won’t let me delete them afterwards, so my iPhone gets clogged up with stuff before arbitrarily deleting precious chunks of data when it reaches capacity.

It’s as if you think I should never have had the right to have chosen what songs to have, and to delete, on my own iPhone in the first place. Which I find a little controlling, to tell you the truth. As do I find the fact that you now seem to have decided to allow the iOS to decide unilaterally to use the telephone network rather than wifi when it so chooses. Given how badly you screwed up with the whole secret GPS-tracking of iPhone users, I’d have thought you realised we don’t like it when you behave creepily like this. It’s seriously not cool, but then more on that later.

All the new, exciting apps you’ve brought in are, I’m afraid to say, rubbish. Podcasts: dismal and buggy. Facebook integration: should have been there years ago. Passbook: erm – seriously? Siri’s improvements are lost on me because, like most users, the only time I’ve engaged with Siri is to see how many swear words he/she/it understands (answer: a surprising number).

Finally, for some reason iOS also seems to have broken the tilt-scrolling in Instapaper, which I resent because, well, I just use that app a lot.

 

2. You’ve lost it

Yes, I realise that’s going to sound harsh. But there’s no point in sugaring the pill.

I’ll be specific: for most of our relationship, there were two things I could rely on from Apple. The first was that your products would work far better than PCs. Windows PCs would get viruses, they would be difficult to fix, they would break down and leave you tearing your hair out. The second thing is that although you weren’t necessarily the most innovative company out there, you would just do it right. You weren’t the first company to make a smartphone (Nokia Communicator, anyone?) but you were the first to do it well. The same goes for mp3 players, for tablet computers, for family photo software, for media management (for the first half of iTunes’s life). You were never about innovation, but you were damn good at execution and flair.

Not any more. This is going to sound awful, but I can’t think of any big product you’ve re-imagined well since the iPad, and that was almost three years ago. iCloud? Not as good as dropbox, and actually more confusing. FaceTime? Slick, but still pales in comparison with Skype. iMessages? Mostly annoying, particularly when it sends messages twice. Siri? See the previous point. Safari? Not as good as Chrome or Firefox. Safari’s Reader function? Not as good as Instapaper. I could go on, but I think you get the idea.

Plus, my Mac simply doesn’t work that well any more. The contacts on my iPhone don’t seem to sync very well with my laptop. Aperture is extraordinarily slow and buggy, Pages and Numbers are a bit of a nonsense. It just feels like you don’t make the best software anymore. And it doesn’t fit together as seamlessly as in the past.

 

3. You’re not cool anymore

Again, this is probably a body blow, but it’s also true. It’s not merely that I now have to put up with your products being used by my mother. The fact is that Apple used to be edgy; it used to be associated with the counterculture; it used to be rebellious. I liked that. I liked the fact that you were uncompromising. When you introduced the iMac you ditched the serial ports and insisted everyone had to make do with USB ports, despite the fact there was approximately one printer in the world which worked with USB. You were the first to ditch disc drives and DVD drives. I’m not alone but I liked the way you refused to put Flash on your devices. Plus I liked the fact that unlike Google and pretty much every other big company you and your fellow execs would never go to navel-gazing networking conferences like the World Economic Forum in Davos. There was something cool about that attitude.

These days, you’re all too ready to compromise. Do you want to know the beginning of the end of our relationship? It was when you decided to include an SD slot in your MacBooks. Why? I can’t imagine the Apple of old ever doing this; there is no inherent reason why you need one in your laptop, save to compromise. And in compromising, you’ve become too complex. I remember the first iMac: it was the first computer you didn’t really need an instruction manual for. When iOS came out I found myself having to download the manual and wade through its 156 pages (156, FFS Tim!) to find out what you’d done with the settings I used to use. That’s the first time I’ve ever had to use an Apple instruction manual.

Apple used to be about purity, which in turn made its products simpler and more reliable; somewhere along the way, this got lost. Or rather, Apple under Steve Jobs used to be about purity: when he wasn’t at the helm in the 90s, it also made the kind of compromises I’m talking about here.

And then there’s your advertising. You were the company which came up with the best advert in history.

 

 

These days your ads are not merely awful and patronising – they are palpably worse than the competition.

 

Finally, there’s that legal letter you sent to Samsung when you failed, churlishly, to get their tablets banned. I challenge anyone to read that and not conclude you’re bitter, chippy and, frankly, a little unpleasant.

In short, you are so not cool.

 

4. You’re screwing us

You might be surprised to learn that the final straw for me wasn’t the maps debacle. It wasn’t iOS 6. It wasn’t even the fact that you’re not cool anymore. I’m not cool anymore so I probably shouldn’t really expect better from you.

No: the final straw was when you decided to replace the dock on the bottom of all your iPhones and iPads with the new “lightening dock”. I’ve heard your explanations: that it’ll allow your devices to be thinner, that it’s a faster connector and all that. I don’t buy it. The main reason you did this is the main reason you seem to be bringing your products out in ever shorter product cycles: planned obsolescence. You’re aware that the more frequently something is out-of-date, the more often we’ll have to buy more Apple stuff. Now, I was willing to put up with that when it felt as if there was genuinely progress between iterations, when there was a shed of aspiration about it, but by the time you unveiled the lightening connector I wasn’t so sure. All it means is that I have to throw out all the devices I’ve bought over the past years which plug into my iPhone: adaptors, radios, speakers and so on. It’s a really low-down thing to do – particularly since the lightening connector is patently not that much faster than the existing dock.

Anyway, I guess you could say it was a Eureka moment. Finally, I realised that you’ve been working your way here for years: the fact that you give up supporting old Macs far quicker than before; that you won’t let us download and delete our own music from your cloud. You realise there isn’t much money long-term in being a pure manufacturer. You want to turn yourself into a quasi-service, where we constantly need to buy or subscribe to one of your products. I see the point – it’s economic genius. The problem is that it’s not inspiring in the slightest; and the products are no longer wowing us enough to detract from the venality of it. And I’m just tired and, worse, bored of it.

5. I don’t need you any more

That’s right. I’ve realised – and it’s been a revelation – that I could get on perfectly fine without you. A couple of years ago when I moved to the States I couldn’t envisage a day without my iPhone. But today it strikes me I might be just as happy with one of your rivals. How do I know? Well… the truth is, I haven’t been entirely honest with you. I did spend a few months with someone else last year. Don’t be mad: I was between iPhones and I filled the lonely miserable gap with an HTC Android phone. And while I tried to ignore it at the time, the fact is, it was actually pretty good. Yes, there were niggles and a few annoyances, but we got along surprisingly well. And I’ll get on pretty well with it again, because the fact is, Tim: I’m leaving you for an Android. I can get everything I need from a phone from them as well. My email, my messages, maps that work, my contacts (they’re stored with Google anyway and that integrates far better into an Android phone); Evernote, Instapaper, Whatsapp, my tube timetables and bus times. I’ll probably ditch iTunes Match in favour of Amazon Cloud Player or Google Drive, and, frankly, good riddance after the way you’ve treated us mobile users of the service. I’ll miss some of the apps, I’m sure – Reeder to name just one. I’ll miss the hundreds of text messages sitting on my iPhone. I’ll miss… Actually, I can’t think of anything else right now.

I’ll hang onto my iPad for the time being. I’ll certainly keep the Macbook Air – I’m not quite ready to return to Windows yet. But right now, for the first time since I started buying computers, I’m no longer absolutely certain that the next piece of technology I’ll buy will automatically have your logo on the back.

Don’t take it personally. Well, do, if it helps inspire you to make better and bolder products. This need not be forever. You can still win me back: but you’ll need to do something special again, like you did in the good old days. Reinvent the TV, like you reinvented the phone. Revolutionise finance. Overhaul the home entirely. Think Different – as your predecessor Steve Jobs used to say. Perhaps the problem is you’re not the same person any more. You’re not Steve. Perhaps.

Either way, I’m tired of settling for mediocrity from you these days.

Goodbye.

Yours affectionately,

Ed

* Though I admit some – some – of the 3D maps of cities are seriously cool. But prettiness is not enough to compensate me for the times you’ve got me l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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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2012.11.08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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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사과문 게재 편법...한화면에서는 안보여요.

 ㅇ 개제 사이트 : http://www.apple.com/uk/

 

웹사이트에 들어가면 이렇게 밖에 안보여요. 스크롤 하면 끝에 나옵니다.

아래로 내리면 사과문이 보입니다?? 사과문이 보이지 않고, 사과문으로 연결됩니다라는 문구가 나옵니다.

 

역시 UI의 달인인 듯합니다.

 

On 25 October 2012, Apple Inc. published a statement on its UK website in relation to Samsung's Galaxy tablet computers. That statement was inaccurate and did not comply with the order of the Court of Appeal of England and Wales. The correct statement is at Samsung/Apple UK judgement.

 

2012년 10월 25일 애플은 UK 애플 웹사이트에 삼성 갤럭시 태블릿에 관한 내용을 배포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배포 내용이 부정확했으며, 영국과 웨일즈를 관할하는항소법원의 내용과 부합하지 않았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Samsung/Apple UK judgement 에서 확인가능합니다.

 

링크를 들어가면 판결문 요약이 있습니다.

Samsung / Apple UK judgment

On 9 July 2012 the High Court of Justice of England and Wales ruled that Samsung Electronic (UK) Limited’s Galaxy Tablet Computers, namely the Galaxy Tab 10.1, Tab 8.9 and Tab 7.7 do not infringe Apple’s Community registered design No. 0000181607-0001. A copy of the full judgment of
the High Court is available from www.bailii.org/ew/cases/EWHC/Patents/2012/1882.html.

That Judgment has effect throughout the European Union and was upheld by the Court of Appeal of England and Wales on 18 October 2012. A copy of the Court of Appeal’s judgment is available from www.bailii.org/ew/cases/EWCA/Civ/2012/1339.html. There is no injunction in respect of the Community registered design in force anywhere in Eur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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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2012.11.05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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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일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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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2012.11.03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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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말

“If I had asked people what they wanted, they would have said faster horses.”

"만약 소비자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었다면 더 빠른 말을 만들어달라고 했을 것이며, 자동차는 절대 나오지 않았을 것"

 

누가 한 말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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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2012.10.29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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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ngsik Moon께서 올리신 서울패션위크 사진

S/S 2013 Seoul Fashion Week @War Memorial of Korea, Yongsan-gu, Seoul, Korea

 

Photo by Kwangsik Moon Kwangsik Moon

 

http://www.facebook.com/photo.php?fbid=3608237659266&set=a.1254839985795.29532.1673442219&type=1&the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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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2012.10.29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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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nam Ryu님이 발견하신 8잎 클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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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2012.10.29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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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 바보상자... 그게 비즈니스 모델인게야...

아이패드든 갤럭시 노트 든 기본적인 컨셉은 똑같다.

 

옛날에 텔레비젼을 바보상자라고 불렀으니, 이제는 태블릿이 그 역할을 할 것 같다.

 

스티브잡스는 대단한 사람이지만, 그 사람 컨셉은 다른 모두를 바보로 만드는 컨셉이기 때문에 그 사람의 사업아이디어는 악의적인 사업아이디어다.

 

태블릿을 멍청하게 바라보는 그림, 그리고 스티브 잡스에 추종하는 팬들을 열광시키는 그런 모습이 그가 상상한 세상인 것이다.

 

 

 

simple, easy, different 하게 동영상 콘텐츠를 받는 것 그것이 스티브 잡스의 생각이었다. 다 내가 제공하는 혹은 우리 회사가 제공하는 콘텐츠를 수동적으로 소비해라라는...

 

그러나, 지금 새롭게 윈도우 8이 나오면서 그 구도는 이제 깨질 것이다. 인간이 기본적으로 원하는 것은 능동형 콘텐츠 제공자이기 때문이며, 그것이 우리가 봐야 할 미래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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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2012.10.28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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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대 e-book 스토어 ‘BooksV’의 탄생을 통해 본 일본 e-book 시장의 구도와 성공 공식

일본 최대 e-book 스토어 ‘BooksV’의 탄생을 통해 본 일본 e-book 시장의 구도와 성공 공식
지난 6월 22일, 일본 정보통신 하드웨어 및 IT 서비스 사업자인 Fujitsu가 e-book 스토어 ‘BooksV’를 정식 오픈하고 본격적으로 e-book 비즈니스에 뛰어들었다. Fujitsu는 일본 출판업계 최대 사업자 중 하나인 DNP(Dai Nippon Printing) 그룹과의 제휴를 통해 일본 내 최대 규모인 33만 점 이상의 콘텐츠를 확보했으며, Fujitsu 그룹 계열사 내 콘텐츠 및 인터넷 포탈 서비스 사업자와도 공조하는 등 다방면으로 연계 구조를 구축하였다

2011년  6월 22일, 일본 정보통신 하드웨어 및 IT 서비스 사업자인 Fujitsu가 e-book 스토어 ‘BooksV’를 정식 오픈하고 본격적으로 e-book 비즈니스에 뛰어들었다. http://booksv.fmworld.net

 

관련기사보기

http://research.inews24.com/research/research_view.php?seq_no=411

maxandmax_next
주절주절 2012.10.28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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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스마트 TV 콘셉 바꿀 필요있다.

삼성 TV 내에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삼성 TV 내에는 API를 내장한 프로그램을 두고,

외부 앱형태로 안드로이드나 애플이 접근하도록 만드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럴경우, 애플의 셋톱박스 시장까지도 휴대폰으로 접근하게 하는 시장을 형성할 수 있을 것이다.

 

 TV는 하나의 필수품이 되는 것이지만, 지금처럼 개발해서는 TV내에서 실행하는 형태로 했을 경우에는 또하나의 옴니아가 탄생할 뿐이다.

 

 결국 OS가 안되면, 기존의 강점을 가진 쪽에서 개발해야지,지금처럼 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즉, 모든 모바일 OS에 개방하는 갤럭시 노트 S펜과 같은 그런 컨셉으로 개발되어야 한다.

 

갤럭시 시리즈가 셋톱박스 역할을 하는 그런 모델을 기대해본다. 지금의 스마트 TV는 너무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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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2012.10.27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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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바운스 백 특허 무효 - 미 특허청, 나머지도 위험

관련 기사 : http://thenextweb.com/apple/2012/10/23/oh-snap-us-patent-office-issues-initial-invalidation-of-apples-rubber-banding-patent/

maxandmax_next
주절주절 2012.10.23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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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vs. Samsung: A peace trea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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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3 05:29

Welcome to GCF

 

maxandmax_next
주절주절 2012.10.2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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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홍콩전자전 한국관들(서울, 경기, KOTRA)

 

 

 

maxandmax_next
주절주절 2012.10.16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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