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시장이다”

“시민이 시장이다”

서울시장 취임식 11.16일 오전11시 인터넷으로 생중계!
사무실 소개를 통해 시장님의 철학을 느끼고, 시민의 소리를 듣는 시장님의 모습을 볼 수 있음

사무실 소개부분

1.'원순씨에게 바란다’(시민의 의견이 담긴 포스트잇)
   - 학교급식 , 임대, 주택, 육아, 여성/아동의 안전 등 시민들의 소망과 바램을 담아 시정활동 참고할 것임

2. 2012 서울시 예산안 자료(19조 8,920억)
  - 인포그래픽(Infographic) 형식(한눈에 볼 수 있는 특징)
   . 인포그래픽 무엇일까요?... 곧 알려드리겠습니다.
  - 복지시장 의지(복지 약 5조 예산), 안전, 일자리(가장 큰 복지임)창출 강조!

3. 책장 소개
  - 양극화(갈등, 대립을 조절하고) 된 것을 균형잡을 것이라는 그의 의지를 나타남
  - 소셜디자이너(희망제작소 시절, 세계 최초 직업 만들었음)
  - 서류 봉투 소개 (시장님에게 오는 봉투는 가능한한 재활용, A4 용지 이면지 활용하고자 하는 알뜰함)
  - 파일문서 직접 손수 정리

4. 공부하는 시장이 되자!
   - ‘세계 최고의 지하철을 꿈꾼다’(지하철벤치마킹보고서)
     : 서울시 지하철 세계 최고 지하철 만들겠다!는 의지 피력
   - 사무실은 거의 목공소에서 버리는 것을 수집, 재활용을 하고 있음(보도블럭, 이면지, 보조의자 등)
   - 은평에 있는 씨앗학교에서 그려준 그림(시민이 주인인 서울! 시장 철학과 같음)
   - 신나고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있어야 즐겁게, 시민들에게 봉사할 수 있음
   - 시민시장의자 마련을 통해 시민이 옆에 앉아 있다고 생각하고 마련한 의자임
     (늘 시민의 뜻과 마음을 가슴에 헤아리면서 집무를 보겠다는 각오의 상징 -기회되면 일일 시민 통해 공유, 소통)
   - 서울시민들이 소망하고 있는 것을 간단치 않지만 가장 합리적이고, 상식적이고 시민에게 이익이 방향으로 나아갈 것임

5. 특별한 곳 소개!
   - 화장실 및 휴식할 수 있는 공간
   - 일도 쉬어가며 하자는 의미

초대 손님 및 취임서 관련
- 수레양바퀴임, 서울시의회와 협력하여 서울시민이 행복하게 만들 것임.
- 시의회를 대표해 초대
 - 취임서 일부 내용 정리

… 뉴타운 사업은 가장 큰 고민거리다. 월세난, 전세난, 일자리, 재래시장, 경쟁력 떨어지는 자영업과
   비정규직 등
   겨울 폭설, 여름 호우와 산사태
  지금부터 걱정이다. 서울시의 빚은 산더미인데, 가능할까!
… 서울의 엄중한 현실을 이야기하고 밝은 미래 실행할 수 있도록!
   당면한 문제가 간단하거나 녹록치는 않지만, 심각성을 인식하고 인정하는것이 해법을 찾는 지름길이다.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새로움의 가치를 바로세우는것
승자가 독식해서 다수가 불행해지는것 말고, 과도한 경쟁으로 모두가 피폐해지는 삶은 공정한 세상이 아니다.
… 복지시장, 사람냄새가 나는 서울을 만들겠다. 최소한의 복지를 누릴 수 있게 노력하겠다.
   친환경 무상급식, 여성과 장애인 지위개선, 일자리 제공, 개인에게 맡길 것은 아니다. 서울아래서 밥굶고 냉방   에서 자는 사람은 없도록 하겠다
…  화려하지 않아도 기본이 바로 서있고, 소박하고 검소해도 안전한 서울 그리겠다.  긍정의 힘으로 협력, 조정의 힘으로 시정 이끌겠다. 소통,공감,경청을 통해 시민의 삶 응원하겠다.
   시정의 단계마다 분야마다 시민의 소망과 의견에 서울시 열려있다. 시장이 시민이고 시민이 시장이다.  

약속은 지켜져야 한다 maxandmax_blue
주절주절 2011.11.16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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