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전에는 양재동 꽃시장갔고, 화분 두세개 산다음에
오후에는 예물사는 것으로 오늘하루 땡땡..






그리고, 근처 청계산 아래 소호정 국수집에서 국수와 국밥을 먹었는데, 맛있었음
소호정이 적네...













식사하고 나서, 주차장에서...



그리고 어머니와 예물하러..



저녁은 아버지와 함께 식사..


약속은 지켜져야 한다 maxandmax_blue
주절주절 2011.12.03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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