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설 풍경

앉아계신 어른들, 할머니는 95세

절하는 우리들

애들 절하는 모습

세배돈 나눠주기



그리고 식사.. 영화 최종병기 활을 보고나서, 할머니 생신


그리고, 집을나서시는 친척들


좋아하는 와이프


타워펠리스가 멀리 보인다

프랑스에서 돌아온 새한이.. 아.. 곧 또 출국

정우.. 우리집안 유일한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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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은 지켜져야 한다 maxandmax_blue
주절주절 2012. 1. 24.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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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찬봉&진봉&정봉 2012.01.24 19:12  수정/삭제  댓글

    와~마지막은 정우네요~ㅋ
    일년에 두번 짧은 날이지만~
    온 가족이 반갑게 안부하며 만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큰어머니께서 많이 힘드셨을텐데 밝으신 미소와 재미난 말씀 덕분에 재밌게 또 맛있게 잘 먹고 잘 지내다 왔습니다~^^
    담에 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