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월드) 나와 할아버지




내가 가장 존경한 분 우리 할아버지.
군대 있을 때 돌아가셨는데 눈물이 주룩주룩 흘러나왔다.
할아버지를 무지 무지 좋아했었나부다..
군대에서 울어버리니, 부대장이 이해할 수 없다는 듯이...
처량하게 바라봤던 모습이 눈에 선하네.. 그려..

약속은 지켜져야 한다 maxandmax_blue
cyworld/나의추억 2012.05.13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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