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 우리 찬화

불쌍한 우리 찬화

고등학교 때 우리가 목동으로 이사해서 불쌍하게도
3학년동안 목동에서 개포동까지 버스 타고 다녔다.
우리는 그때 자가용도 없었는데
어머니랑 찬화랑 희생자이다..

전국적으로 공부잘하던 애 였는데 그런 환경변화를 감당하지

못했던 모양이다. 나까지 재수한다고 까불어서.. 심리적으로 얼마나 부담이 되었을까...?

약속은 지켜져야 한다 maxandmax_blue
cyworld/나의추억 2012.05.19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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