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의 기가펙토리

 

 

 

미국은 전세계 제조업의 적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이 중국을 이용하는 방법을 알고 있고, 어느 순간에서는 자신들이 나설 것이기 때문이다.

 

초반에는 저렴한 노동력으로

 

경제가 좋아져서 인건비가 비싸지면, 자신들의 노동력으로 주도하려는 것이다. 테슬라의 기가 팩토리는 저임금을 이용하는 전략이 아닌 중국이 비싸지면이라는 가설하에서 만드는 미래 준비형 프로젝트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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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9.12 아이폰 5 출시, Ugly & just evolutionary

씨넷은 "'애플이 앞서 보여왔던 제품들과 달리 경쟁자들을 압도하거나 크게 뛰어넘지는 못한 것 같다"라고 평가.

 

가로로 길어진 디자인에 대해서는 Ugly라는 평가

 

Revolutionary No, just evolutionary. 혁신적이지는 않으며, 단지 더 나아졌을 뿐.

 

 

하드웨어에선 볼게 없다는 얘기이고, 디자이너 등 혁신주체들에게 외면을 받을 수도 있다는 의미일 것이다. 그저 그런폰이다.

 

한국 IT기업들에게는 에코시스템만 따라잡으면 된다는 그런 따라잡을 여지를 주었다.

 

아이패드 7인치 "DOA"제품은 잡스의 유언을 한번에 다 어기고 싶지 않은 듯 출시되지 않았다.

어차피 50보 100보일텐데, 스티브 잡스가 평범해진 애플에게는 큰 장벽이 되고 있다.

 

핸드폰도 크게 만들지 못해, 태블릿을 작게 만들지도 못하는 그런 처지의 애플.

벤치마킹을 안한다는 애플, 그냥 혁신만 한다는 애플.

고객과 멀어지는 수순을 밟고 있다.

 

최근 한 여론조사에서 가로로 길어진 폰에 대해서 Ugly라고 하는 평가도 60%선이었음(안드로이드 팬들이 그랬을지도)을 잊어서는 안될텐데.

 

애플팬들은 iOS6가 있쟎아라고 한다. 하지만, 써보고 에이씨라고 말할지도 모르겠다. 이번 출시는 애플의 소송에서도 혁신이 없이 소송만 남발하는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가져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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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UI는 어떨까?

누른다음에 손을 안떼면 => 이동

누른다음에 손을 떼면 => 조그셔틀 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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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게 드리는 글

삼성에서 미국모델과 유럽모델을 차별화 해서 개발하시면 어떨까요. 외관 특히 디자인... 그리고, 판매할 때 애플 핸드폰 보여주면서, 삼성 디자인과 차별이 없다고 생각하시고, 구매하시는 것이라면 애플 샵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이런 프로모션은 어떨까요 ? 그러면 소송에서 유리하실 텐데요.

 

지금 삼성에게 독은 애플에 납품하는 것이다. 납품을 줄여가면서, 내부 역량을 강화하는 벼랑끝 전략이 필요하다. 지금은 실적에 도취되었던 2년을 잊어버리는 것이 우선이고, 애플과의 관계에서 충격이 왔을때 민감하고 취약하다는 것이다. 애플과의 관계는 독과 같은 관계로 물량을 서서히 줄여가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자발적 판매량을 줄이는 것도 한 방법도 고려해야 한다. 애플이 무서워 물량을 제한한다는 것도 있겠지만, 못산사람의 입을 통해서 시장을 지배하는 애플의 위치를 보여줘서 독점자의 피해를 실제 경험하게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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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삼성전자에 지는 것이 유리?

UBS의 스티븐 밀루노비치 애널리스트는 "이번 소송에서 애플이 질 경우, 삼성을 포함한 다른 휴대전화 제조사들은 앞으로도 계속 애플의 디자인을 모방할 것"이라며 "반대로 애플이 이번 소송에서 이길 경우,모든 경쟁사는 각자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다양한 디자인을 개발할 것"이라고 분석하면서,  "애플이 승소하면 휴대폰 시장에 디자인 경쟁이 심해져 장기적으로는 애플에 악재가 될 수 있다는 것.

 

 반면 애플이 패소하면 일시적인 타격은 받겠지만, 모든 경쟁사는 스마트폰의 시초로 여겨지는 아이폰의 디자인을 계속 따라 할 것. 마치 여러 콜라 브랜드가 난립하고 있지만, 모두 코카콜라가 '원조'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애플이 스마트폰 시장의 코카콜라가 될 수도 있다는 설명하면서, 애플에 가장 큰 위협은 새로운 경쟁사가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경쟁사들이 애플이 만든 스마트폰의 패러다임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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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가 경쟁해야할 상대는 갤럭시s3가 아니다.

 갤럭시노트 2가 아이폰 5의 경쟁자이지 갤럭시 s3가 아니다.

 왜냐 아이폰 5가 크기를 늘렸고, 크기의 장점은 갤럭시노트2가 더 잘 보여주기 때문이다.

10월에는 갤럭시노트와 아이폰5가 경쟁할 것이다.

더커진 갤럭시노트2, 노트를 써보니 6인치까지 커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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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e을 이용한 쌍방향 SNS

나는 니가 지난번 한 얘기를 알고 있다. 


핸드폰 통화는 늘 중요한 사람과 함께 한다. 따라서 SNS는 전화통화한 기록을 남겨두면, 좋은 SNS 사업이 되지 않을까?


삼성에서 쓰면 좋겠다. 한 폰당 10원씩만 준다면. 그럴일은 있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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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8 메트로UI와 개발 환경 변화

 

 

 

마이크로소프트(MS)가 지난 3월1일, 차세대 운영체제(OS) ‘윈도우8 컨슈머 프리뷰’를 공개했다. 지난 2012년 9월, MS가 공개한 ‘윈도우8 개발자 프리뷰’를 다듬은 버전이다. 아직 개선점이 많다는 게 MS쪽 설명이지만, 윈도우8이 어떤 모양새로 출시될 지 가늠할 수 있었다.

윈도우8은 MS 도전의 결과다. MS는 윈도우8에서 윈도우를 이용하는 방법을 크게 바꿨다. 우선 윈도우8 컨슈머 프리뷰 버전에는 ‘시작’ 버튼이 없다. 시작 버튼은 ‘윈도우 95′ 시절부터 윈도우의 핵심 역할을 했다. 윈도우에 설치한 각종 응용프로그램(앱)을 살피고 실행하는 창구였다.

‘시작’ 버튼이 사라지고 ‘메트로UI’가 도입됐다. 메트로UI는 큼지막한 타일을 배치한 디자인으로 태블릿 PC 등 모바일 기기의 터치 조작환경에 적합하다. 윈도우8에선 메트로UI를 이용해 설치한 앱을 탐색하고 실행할 수 있다. ‘시작’ 버튼의 빈자리를 메트로UI가 대신하는 셈이다.

윈도우의 변화는 개발자의 도전으로 이어진다. 메트로UI가 윈도우의 핵심 조작환경이 됐으니 앞으로 개발자는 어떤 UI에 맞춰 앱을 개발해야 할까. 윈도우8이 기존 데스크톱 모드도 그대로 지원한다는 점에서 개발자의 선택지가 늘어났다.

실제로 윈도우8 컨슈머 프리뷰에는 같은 버전의 ‘인터넷 익스플로러(IE) 10′이 2개나 설치돼 있다. 하나는 메트로UI가 적용됐고, 다른 하나는 기존 데스크톱 모드에서 구동된다. 이름과 버전은 같지만, 두 가지 환경에 맞게 따로 개발된 IE10이다.

윈도우8 메트로UI를 적용한 국산 앱도 등장했다. 박문찬 프리랜서 개발자가 만든 윈도우8 앱은 버스가 도착하는 시간을 알려주는 앱이다. 그동안 PC 환경에선 볼 수 없었던 종류의 앱이다.

윈도우8은 앞으로 윈도우 앱의 개발 환경을 어떻게 바꾸게 될까. PC에서 모바일 기기까지 확장된 윈도우8의 적용 범위와 메트로UI가 윈도우 앱 개발 추세를 어떻게 바꿀 지 미리 살펴봤다.

  • 일시: 2012년 3월14일
  • 장소: 대치동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회의실
  • 참석자: 박문찬 프리랜서 개발자, 조성민 이스트소프트 소프트웨어 기획부문 부문장, 황리건 한국MS 개발자 및 플랫폼 사업총괄 차장, 오원석 블로터닷넷 기자

오원석: 우선, 박문찬 개발자가 만든 ‘한국 버스 정보’ 앱이 궁금하다. 어떻게 개발하게 됐나?

박문찬: 원래 버스 정보 앱은 윈도우폰 OS로 먼저 만들었었다. 그리고 윈도우8 개발자 프리뷰용으로 만들었다가 이번에 윈도우8 컨슈머 프리뷰가 나오면서 제대로 만들어 봐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다시 만든 앱이다.

오원석: 윈도우폰으로 만든 앱을 윈도우8으로 개발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거나 어려운 점은 없었나?

박문찬: 윈도우폰과 윈도우8은 엄밀히 말하면 다른 개발 환경이다. 각각의 장치별로 화면 크기가 다르고, 조작방법이 달라질 수밖에 없다. 하지만 버스 앱에서 필요한 기술적인 알고리즘은 그대로 가져다 쓰면서 조작방법과 화면 크기만 윈도우8에 맞춰 개발할 수 있었다. 쉽게 말해 앱의 절반 정도만 다시 개발했다고 보면 된다. 앱의 외관이나 조작방법을 제외한 부분은 윈도우폰과 윈도우8이 호환이 잘 되기 때문이다.

오원석: 기존 윈도우폰 개발자가 윈도우8 개발을 쉽게 할 수 있다는 뜻인가?

황리건: 윈도우폰 개발 경험이 있거나 혹은 윈도우8이 지원하는 ‘HTML5′나 ‘C#’, ‘XAML(재물)’ 경험이 있다면 윈도우8 앱을 만들기는 쉽다. 박문찬 개발자는 이미 경험이 있는 사례다.

조성민: 이렇게 비교할 수 있을 것 같다. 윈도우폰 개발자가 애플 iOS 앱을 개발하려는 것과 윈도우8 앱 개발을 하려는 것 중 어떤 게 더 쉬울까. 윈도우8용 앱에 접근하는 게 더 쉬울 것이다.

황리건: ‘오브젝트 C’ 같은 새로운 언어를 공부한다든지 그런 부분이 없다. 툴도 기존 윈도우폰 개발 환경에서 쓰던 것과 같고, 이용하는 언어도 같다.

박문찬: 윈도우폰과 윈도우8은 개발자 경험이 계속 유지가 되고 있다. 원래 실버라이트와 윈도우폰에 관심이 많아서 그쪽 기술을 많이 배웠다. 그래서 윈도우8용 앱을 쉽게 개발할 수 있었다. 이번에 윈도우8 컨슈머 프리뷰가 나오고, 윈도우8에만 특화된 기술 몇 가지를 예제를 참고해 간단하게 개발할 수 있었다.

아쉬운 점은 우리나라 윈도우 앱 개발 추세는 타이틀리 커플드(앱의 UI와 로직 부분이 긴밀하게 결합돼 있는) 패턴으로 앱을 개발하는 것이다. 이 같은 패턴으로 앱을 만들면 윈도우폰용 앱을 윈도우8으로 옮길 때 처음부터 다시 개발해야 한다. 하지만 루즐리 커플드(앱의 UI와 로직 부분의 결합 정도가 유연한) 패턴으로 개발하면, 앱의 기저 로직 부분은 그대로 두고 UI 부분만 다시 개발하면 된다.

조성민: 윈도우폰으로 버스 앱을 만들면 GPS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데, 윈도우8용 버스 앱은 GPS 기능을 이용할 수 있나?

박문찬: 일단, 윈도우8용 버스 앱은 GPS 기능을 안 쓴다. 하지만 개발 과정에서 GPS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설정이 있는 것을 보면 윈도우8에서도 GPS 기능을 이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오원석: PC에서 GPS 기능이 들어가 있는 앱을 이용한다니 감이 잘 안 잡힌다. 노트북이라면 모를까 데스크톱에 깔린 윈도우8에선 어떻게 이용해야 할까?

조성민: 데스크톱 윈도우8에서는 GPS나 자이로센서 기능 등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에서 흔히 쓸 수 있는 기능을 이용하는 데 있어서 애매한 점이 있는 것 같다. 그런 앱들은 PC에서 활용성이 떨어질 것 같은데, 결국 윈도우 스토어에서 사용자가 걸러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오원석: 윈도우8에 메트로UI가 적용됐다는 점은 개발자에 어떤 의미를 줄까. 윈도우8을 보니, 두 가지 IE10이 들어가 있더라. 데스크톱용과 메트로UI용이던데, 개발자는 이처럼 두 가지 모드를 지원하는 앱을 모두 개발해야 하는 건가.

조성민: 전략적인 입장에서 보면 기존 데스크톱용 앱과 메트로UI용 앱과 전혀 다른 앱이다. 구글이나 모질라재단도 메트로UI용 앱을 내놓는다고 하더라. 결국, 메트로UI 스타일 앱을 별도로 만들어야 한다는 얘기다. 메트로UI 앱이라는 새로운 생태계가 생겼기 때문이다. 개발 방법론에 있어서는 기존 앱을 메트로UI로 옮긴다는 개념이라기보단 처음부터 새 앱을 만드는 식이 될 것이다.

오원석: 그렇게 되면 개발자가 진입 장벽을 느끼진 않을까.

황리건: 앱을 새로 만드는 것은 OS 버전이나 플랫폼이 바뀌면서 늘 발생했던 일이다. 이번 윈도우8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새로운 시장이 열린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윈도우 앱은 개발 업체에서 직접 팔아야 했다. 작은 업체는 앱을 직접 파는 것이 더욱 어려웠을 거고. 이젠 윈도우 스토어에서 배포할 수 있으니 앱만 잘 만들면 된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설명하자면, IT 기기가 터치 조작을 지원하는 쪽으로 변하고 있다. 기존 앱은 터치 환경에 최적화되지 않았다. 이젠 메트로UI 앱을 통해 터치 환경에 맞는 앱을 만들어야 하는 거다. 윈도우 스토어를 통한 앱 배포는 개발자에 추가적인 혜택이 될 것이다.

박문찬: 일단 앱을 만들면 내 것이 된다는 재미가 있다. 개발자 스스로 상용화해서 팔 수 있기 때문이다. 윈도우8이 쓰이는 나라가 모두 내 시장이 된다는 거다. 어떤 앱이든 어떤 나라에서 사용자의 기호에만 맞으면 팔릴 수 있는 거니까. 개발자인 동시에 마케터고 1인 기업이 된다. 그런 비전이 있다는 점을 생각한다. 윈도우 스토어는 개발자에게 직접적인 밥벌이 수단이 된다.

오원석: 윈도우 스토어의 정책이 궁금하다.

황리건: 수익을 공유하는 비율은 개발자와 MS가 각각 7대 3이다. 하지만 앱에 대한 수익이 2만5천달러 이상으로 올라가면 비율이 8대 2로 조정된다. 개발자에 더 많은 수익이 갈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이다. 앱내부구매 모델도 MS에서 지원하고, 광고 플랫폼도 지원한다. 하지만 개발자가 직접 만든 플랫폼을 써도 된다. 정책은 유연하게 짜여 있다. 나라별로 어떤 마켓에 등록할 것인지도 개발자가 선택하도록 돼 있다.

성민: 우리 같은 앱 개발업체 입장은 윈도우 스토어 전세계 시장을 보고 앱을 출시할 준비를 하고 있다. 더 큰 시장 안에서 수익을 내겠다는 전략이다. 하지만 기업 시장에서는 메트로UI 앱을 판매하는 것이 들어맞지 않을 수 있겠다고는 생각한다. 메트로UI 앱은 일반사용자를 대상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오원석: 이스트소프트는 일반사용자를 대상으로 무료 앱을 많이 제공하던 업체다. 만약 같은 기능의 앱이 메트로UI로 만들어져 윈도우 스토어에 유료로 등록됐을 때 사용자의 반발은 없을까?

조성민: 그건 이렇게 구분하면 설명하기 쉽겠다. 예를 들어 사진을 보는 앱이 있다고 가정하자. 기존 윈도우용 앱은 사진을 보여주는 가치를 전달하는 것에 그쳤는데, 메트로UI용 앱은 단순히 사진을 보는 것 뿐만 아니라 더 많은 가치를 부여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같은 측면을 메트로UI 앱에서 부각하면 승산이 있다고 본다.

황리건: 유료화에 대해선 이런 방법을 써도 된다. 윈도우 스토어의 체험판 기능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앱의 어떤 기능까지는 체험판으로 제공하고, 어떤 기능 이후부턴 유료 버전으로 지원하는 식으로 구분할 수 있다.

오원석: 이 질문이 근본적인 질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메트로UI가 진짜 사용자의 윈도우 이용 방법을 바꿀 수 있을까. 개인적으로는 너무 파격적으로 변한 것은 아닌가 생각한다.

박문찬: 사용자 경험의 단계를 한 단계 올려야 하는 시기라고 본다. 옛날 윈도우엔 시작 버튼이 없었다. 윈도우95가 나오면서 시작 버튼 얻은 것이다. 그리고 지금은 메트로UI가 나온 거다. 윈도우 사용자도 이제 거기에 맞춘 경험을 얻어야 한다.

메트로UI는 무엇보다 화면에 군더더기가 없다. 내가 개발한 버스 앱에서도 처음엔 화면에 메뉴 버튼을 달았다가 다음 버전에서 모두 없앴다.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면 ‘뭘 어떻게 하는 거지?’라고 되묻는다. 하지만 사용자 경험은 메트로UI에 맞춰 올라갈 것이라고 생각한다.

황리건: (박문찬 개발자의 버스 앱을 보고) 너무 파격적인데요?(웃음)

박문찬: 처음엔 적응이 안 되겠지만, 사용자 경험은 메트로UI에 맞게 올라갈 것이라고 생각한다.

오원석: 윈도우는 전통적으로 사용자의 손을 굉장히 많이 타는 운영체제였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동영상 플레이어에서 코덱을 설정하는 부분 등 사용자가 직접 설정해야 하는 부분이 많았는데, 메트로UI용 앱에서도 이 같은 정밀한 조작이 가능할까.

조성민: 윈도우8에 대한 질문은 기존 앱과 메트로 앱이 같은 환경을 지원해야 한다는 전제 아래 생기는 궁금증이 많은 것 같다. 하지만 구분을 해야 한다. 메트로UI는 기존 윈도우용 앱과 같은 필요가 없다. 전혀 다른 생태계와 개발론, 이용방법이 적용될 수 있는 앱이라고 생각한다.

황리건: 실제로 앱 개발업체랑 얘기할 때 ‘기존 윈도우용 앱은 따로 만들어야 하나?’ 라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


박문찬 개발자가 ‘윈도우8′용으로 개발한 ‘한국 버스 정보’ 앱. 최초로 개발한 버전(위)에는 첫 화면에 검색과 설정 등 메뉴를 탑재했지만, 다음 버전에서 뺐다. 윈도우8의 기본 기능인 참 기능을 이용하도록 바꿨다.

조성민: 내 얘기를 좀 하자면, 윈도우8 컨슈머 프리뷰 버전을 업무용 PC에 설치했다. 일단 불편하더라(웃음). 터치 기반에서는 편리하지만, 마우스로 쓰다 보니 불편한 부분이 많다. 그런 부분이 개선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용자 측면에서 의구심은 드는 부분은 모바일 기기용 앱들은 소비 지향적이라는 점이다. 메트로UI 앱이 소비 측면에 맞춰져 있다는 뜻인데, 하지만 윈도우8은 생산 지향적인 환경에도 보급된다. 결국, 소비 지향적인 플랫폼에 적합한 UI를 생산 업무에서 이용하려다 보니 발생하는 불편함인 것이다.

황리건: 그래서 윈도우8에는 데스크톱 모드가 있다. 데스크톱 모드는 기존 윈도우와 거의 비슷하다. 세밀한 부분이 바뀌었는데, 리본메뉴 등이 추가됐다는 점이다.

시작 버튼에 관해서는 MS 내부적으로 연구가 이뤄졌다. 시작 버튼을 얼마나 많이 쓰는가에 대한 연구였다. 재미있는 사실은 윈도우 OS가 최신 버전으로 갈수록 시작 버튼을 이용하는 빈도가 낮아졌다는 점이다. 작업표시줄에 앱을 고정하는 핀 기능 등 시작 버튼을 대체할 수 있는 기능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직은 컨슈머 프리뷰 버전이기 때문에 사용자의 의견을 바탕으로 개발이 진행 중이다.

오원석: MS도 터치 마우스가 있지 않나. MS 터치 마우스를 이용해 윈도우8을 편리하게 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아무래도 마우스로 메트로UI를 조작하는 것은 아직은 태블릿 PC에서 메트로UI를 터치로 이용하는 것보다는 불편한 것 같다.

조성민: 현재 윈도우8에 대한 현실적인 얘기를 한 거다. 윈도우8의 참 메뉴를 열거나 하려면 마우스 포인터를 끝으로 가져가야 하니까.

박문찬: 메트로UI는 아직은 마우스로 이용하기엔 모호한 부분이 있는 것 같다.

황리건: 현재 윈도우8에 설치된 앱을 보면 피드백 버튼이 있다. MS는 사용자들의 이 같은 피드백을 필요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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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TV - http://onair.olleh.com/seoulmania/ 1월 서울시기관장 회의

- 링크가 나중에 사라질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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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Steve, It's not yours.

스티브잡스가 마우스를 개발했다면, 저작권으로 사용하지 못하게 했을 것이다.
그게 스티브이니까..
그는 원래 카피켓이었다. 아주 뛰어난 카피켓..
본인의 자서전에서도 남의 것을 잘 쓸 것을 얘기하고 있지 않은가?
다행이 마우스는 스티브잡스에 의해 개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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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Brave, 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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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약속은 지켜져야 한다 maxandmax_blue 2012.01.24 11:41 신고  수정/삭제  댓글

    Be Brave!! 올해 필요한 것이 아닐까!!

아이폰 5, 갤럭시 방수기능도입하나?

애플과 삼성전자는 스마트폰에 방수기능을 줄 수 있는 스프레이 기술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애플은 아이폰5에 이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하며, 이 루머는 이번 여름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나노 스프레이기술은 핸드폰 내부의 회로부분에 스프레이코팅형태로 이루어지며, 핸드폰을 완전히 물에 빠트려도 여전히 전화가 가능하게 된다는 것이다.

매년 수백만대의 핸드폰이 물에 의해 피해를 보고 있다.

'우리는 삼성 임원에게 갤럭시S를 HZO 코팅을 해서 시범을 보였으며, 그는 그의 눈을 믿지못했다.' 라고

 



자세한 글은: http://www.dailymail.co.uk/sciencetech/article-2087339/iPhone-5-waterproof-Apple-Samsung-talking-spray-proofing-company.html#ixzz1jdSgzXoU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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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방수, 아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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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약속은 지켜져야 한다 maxandmax_blue 2012.01.17 01:03 신고  수정/삭제  댓글

    라이브리를 티스토리에서 제공되는 버전으로 처음으로 사용해봅니다.

미국 IT 종사자들은 다른 업종에 비해 ...

다만 해당 내용은 미국 시장에 중점을 뒀으며, 국내 상황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비교적 높은 연봉 수준

어떤 직종이든 돈을 번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이는 IT 업계 역시 마찬가지지만, 타 직종과 비교했을 때 다소 높은 수준의 연봉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씨넷은 “IT업계가 매력적인 이유 중 하나는 높은 연봉 수준”이라며 “다소 젊은 나이, 낮은 연차에도 능력만 뒷받침 된다면 많은 돈을 받을 가능성이 타 직종에 비해 높다”고 분석했다.

 

특히 컴퓨터, 수학과 관련된 직종에서는 이러한 현상이 두드러졌다. 지난해 미국 노동 통계국이 발표한 직업별 고용상황과 임금 조사 결과, 컴퓨터와 수학 관련 직종 종사자가 받는 평균 연봉은 7만7천230달러(한화 약 8천10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연봉은 미국 내 직종 그룹에서도 3위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이보다 높은 연봉을 받는 직종은 경영계, 법조계뿐이었다.

 ■도전의식

 

IT업계는 업무를 수행하는데 도전의식이 크게 작용하는 곳이라는 점도 매력요소다. 심지어 씨넷은 ‘IT전문가는 매일을 퍼즐과 문제를 해결하는 보람으로 일한다’고 평할 정도다.

 

특히 프로그래머 등 개발자의 경우 코딩시 장애가 일어나지 않는 날이 하루도 없다. 이때 올바른 마음가짐만 가지고 있다면 장애는 도전이 된다는 설명이다. 오늘 생기는 장애는 어제와 다르고, 내일 생길 장애도 오늘 경험한 것과는 다를 가능성이 높다. 씨넷은 오류를 고치는 것을 지겨워하지 말고 하나하나 도전하는 기분으로 일한다면 업무 효율도 좀 더 높아진다고 지적했다.

 

노턴은 “내가 프로그래머를 직업으로 선택한 이유 중 하나는 그것이 도전적인 직업이라고 느꼈기 때문이다”며 “IT는 어렵지만, 장애를 해결하고 나면 카타르시스를 느낀다”고 말했다.

 

■성취감

 

IT업계에서는 종종 도전 그 자체가 업계 종사자에게 보상이 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악전고투 끝에 프로젝트 하나를 완성하고 나면, 그 결과물이 제대로 작동하고 시장에 출시된 것만 봐도 상당한 자부심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많은 업계 종사자들이 자신이 만들어낸 제품이나 프로그램을 자식처럼 여기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또 직접 제품이나 프로그램을 만들지 않더라도, 다른 사람의 업무를 지원하는 것 역시 상당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씨넷은 “IT종사자가 의사처럼 사람을 구하거나 하지는 않지만, 업무 과정에서 느끼는 자부심과 성취감은 그에 못지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 엔지니어는 “IT업계는 현존하는 직업 중 가장 도전적인 직업 중 하나”라며 “업계에는 단순히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다양하고 풍부한 업무가 있다”고 말했다.

 

■전문성

 

씨넷은 IT업계 종사자들의 프로의식과 전문성이 빼어나다고 분석했다. IT업계의 경우 엔지니어링, 프로그래밍 등 다양한 전문 기술이 요구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직업적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는 종사자들이 많다는 설명이다.

 

앨런 노턴은 “많은 사람들이 전문가와 일하기를 원하며, 비전문가는 꺼리게 된다”며 “이 같은 현상이 IT업계에서는 두드러지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구직 시장에서의 경쟁력

 

IT종사자들은 구직 및 직업 유지에 다소 유리하다. IT업계에는 끊임없이 새로운 기술이 쏟아져 나오고, 전문가는 언제나 부족한 상태다. 노턴은 “IT전문가의 미래를 (최소한 미국에서는) 밝다”고 말했다.

 

IT 관련 직업은 CNN머니와 페이스케일이 평가한 ‘성장 잠재력이 있는 급여 수준 높은 직업’ 상위 20위 가운데 5개, 상위 50위 중 14개를 차지하기도 했다.

 

■경력의 연속성

 

경력관리는 바로 위 항목인 전문성, 경쟁력과도 어느 정도 연관이 있다. 씨넷은 IT업계에서는 잠시 동안 일을 쉬고 있더라도 전문성을 갖추고 있을 경우, 재취업이 크게 어렵지 않다고 지적했다.

 

노턴은 “고용주의 경우 이력서에서 경력의 공백이 있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며 “경험상 타 직종에 비해 IT업계에서는 경력 상의 공백을 최소화 시킬 수 있었다”고 말했다.

 

■스킬

 

씨넷은 IT업계 종사자들이 일반적으로 매우 지적이고, 독특한 특성과 스킬을 가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는 IT업계 특성상 항상 분석적으로 생각하고, 신기술에 심취한 인재를 고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IT 업계에서 일하는 또 다른 이유는 선도적 IT스킬을 접할 수 있다는 점이다. 스킬은 자신의 미래에 대한 투자다. IT 업계에서 오랫동안 떨어져 있으면, 다시 돌아왔을 때 자신의 스킬이 녹슬고 심한 경우 쓸모조차 없게 된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다.

 

■경의

 

지난 ‘IT종사자들이 업계를 떠나고 싶어 하는 10가지 이유’ 기사에서는 IT종사자들이 일반인에게 존중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IT종사자가 충분히 많은 일과 일반인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의 무지 때문에 이를 충분히 알아줄 가능성이 낮다는 설명이다.

 

앨런 노턴은 “일반인으로부터의 존경은 어려울 수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동료로부터 존경 받을 수는 있다”고 주장했다. 현명한 전문가는 타인의 기여를 평가하고 상대방에게 고마움과 경의를 나타낸다는 얘기다.

 

아울러 “IT업계는 그 어느 곳보다도 동료들로부터 존경을 받기 좋은 장소”라며 “일반인이 몰라줄 때에도 동료들은 자신의 일을 알아준다”고 덧붙였다.

 

■괴짜

 

IT분야에는 유달리 괴짜가 많다. 또 이를 자랑스러워하는 몇 안 되는 곳이기도 하다. 사회나 학교에 적응하지 못한 IT분야의 괴짜들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깜짝 놀랄만한 것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씨넷은 IT업계에 괴짜가 많은 이유로 스스로 최신 기술에 대한 욕​​구를 충족하기에 완벽한 곳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최신 제품을 가지고 싶고, 최신 기술을 배우고 싶은 마음을 충족시키면서 급료를 받을 수 있는 직업은 많지 않다.

 

또 바이트와 기가 헤르쯔, 순서도 등 독특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 있는 만큼, 동료들과 이를 공유하는 것도 즐거운 일이다.

 

■IT에 대한 사랑

 

IT업계 종사자들은 대부분 자신의 직업을 사랑한다. 겉으로는 투덜댈지 몰라도 마음속으로는 자신의 일에 대해 상당한 자부심과 애착을 가지고 있다.

 

앨런 노턴은 “자신의 작업물에 맞는 월급을 제대로 받기만 한다면, IT업계 종사자들은 모두 자신의 일을 사랑한다”며 “때문에 일단 업계를 떠났더라도, 다시 돌아오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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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연구원 '추신수 선수에게 병역 면제 수혜세를'

경제, 정치적 왜곡효과를 줄이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한다. 

<관련 기사>

신 교수는 최근 국방부가 실시한 군가산점제 재도입에 대해서 여성계가 반발해 남녀 대결로 비화되고 있다면서 "제대 군인에게 혜택을 줄 것이 아니라 군복무를 이행하지 않은 모든 국민에게 이에 상응하는 세금을 부과하는 것은 어떨까"라고 말했다.  이어 "추신수 선수는 병역 특례 혜택으로 엄청난 경제적 혜택을 누리게 됐다. 그의 수입에 세금을 부과하는 것이 사회정의에 어긋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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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고성장 유지

The high-frequency indicators in Brazil and Chile once more showed strong growth in March. Inflation figures for April show a mixed picture, with lower than expected readings in Venezuela, Colombia and Chile, in line with expectations in Brazil and above expectations in Peru. The Central Bank of Colombia announced the purchase of foreign currencies for USD 1.2 billion in 2011. 자세한 내용은 http://bit.ly/jfscXV  (BBVA BAncomer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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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고성장, 브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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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아이패드 'Made in Brazil' 나온다.

 팍스콘 그룹은 애플 아이패드와 아이패드를 빠르면 7월부터 브라질에서 만들 수도 있을 것이라고 브라질 Folha de São Paulo daily가 밝혔다. 본 지에 따르면 대만 팍스콘 그룹들이  Jundiai, São Paulo의 애플 아이폰, 아이패드를 팍스콘 공장에서 만들기위해 향후 5년간 120억달러 투자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왜, 브라질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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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 중소기업 직접 해외마케팅 지원

- 전시회에 못나가지만 바이어와의 상담은 희망하는 기업들을 위한 공동관을 활용한, 전시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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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버블?

삼성경제연구소 박재룡 수석연구원은 "우리나라의 주택시장이 금융위기에도 가격조정이 적었던 것은 경제 전반에 걸쳐 분석해야 한다"면서 "주택 버블을 설명하려면 우리경제 전반에 미친 영향 자체를 분석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FNNews.com)


1. 갚을 능력이 있는 사람이 샀는가?
  - 아마도 주택가격이 올라서 갚는 기간이 늘어났을 것이다. 소위 모기지라고 하는 것으로 했다면... 

2. 주택시장은 누가 소유하고 그 사람이.. 다시 집을 사줄 여건이 되는가? 다주택포함
   - 소유한 사람이 누구인데 정책은 어떤가가 중요할 듯하다. 
     
3. 정책의 변화로 건설사들이 공급할 능력이 되는가?
   - 보금자리 주택공급을 통한 시장냉각이 건설사의 장기적 건설을 저해하는 요인이 되지는 않는건지?

4. 사람들의 주택에 대한 value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 주택에 대한 가치가 떨어졌다면 값어치가 떨어진 것인데 그렇다면.. 시장의 수요와 공급도 달라질 수 밖에 없지 않을까?

결국은 쇼크에 대한 민감성과 취약성이 얼마나 있는지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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